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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 한 시골 소녀의 꿈으로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언젠가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문화예술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소녀의 꿈은 40여년의 시간이 흘러 남편의 도움으로 현실이 된다. 'Mon Amour'는 불어로 ‘내 사랑’이라는 의미로 미술가인 아내와 음악을 전공한 두 딸을 위해 한 가장이 마련한 선물 같은 공간이다. 15,000㎡ 가량의 평평한 대지에 갤러리와 공연/예식을 위한 콤플렉스 공간, 레스토랑, 카페 등으로 조성되었다. Type : Cultural Space Client : Monamour Location : Jangjondong, Asansi, Chungcheongnamdo, Korea Size : 2,230.54 m2 Period : 2019 Status : Compl.. Read more 2020. 12. 15.
화이트 큐브 Ⅱ Type : Commercial Facilities Client : Hyunseo Park Location : Jangjondong, Asansi, Korea Size : 350.60 m2 Period : 2019 Status : Completed Read more 2020. 12. 15.
화이트 큐브Ⅰ Type : Commercial Facilities Client : Eunji Park Location : Jangjondong, Asansi, Korea Size : 439.03 m2 Period : 2019 Status : Completed Read more 2020. 12. 15.
베이글 전문점 인테리어 이 곳은 뉴욕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베이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수제로만 제조하여 판매하는 곳이다. 정성과 시간을 들여 나오는 베이글 하나하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우리의 해결 방법은 베이글을 제조하는 공장을 만드는 것이었다. 기존에 붙어있던 외벽의 마감을 떼어내고 건물의 순수 골조를 드러내어서 수제공장이라는 이미지 메이킹을 하였고 빵이 조제되는 주방을 컨테이너 박스로 제작하고 내외부의 경계가 되는 모든 벽면을 투명한 유리로 디자인 하여 빵을 먹으러 오는 이용객이 실내에 있지만 서촌의 한 거리에 앉아서 컨테이너 박스에서 파는 수제 베이글을 먹는 느낌을 받도록 하였다. 내부 객장에도 외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감재들을 사용하여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모호하게 디자.. Read more 2020. 12. 15.
MARINA CLUB HOUSE 대상지는 해운대 백사장의 끝자락에 산지가 형성되어 있는 동백섬이다. 지형적 특성이 무척이나 강한 대지였기 때문에 건축이 동화되기란 쉽지 않은 곳이었다. 이 강한 지형의 기운에 대처하는 우리의 방법은 제2의 지형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마리나 시설의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클럽하우스인 이 건물은 동백섬의 지형과 반대방향으로 또 다른 지형을 형성한다. 바닥이 곧 지붕이 되고 다시 지형이 되는 것이다. 백사장에서부터 이어오는 지형의 흐름이 건물을 타고 자연스럽게 바다로 향하는 매스의 대응은 지형과 대지가 어우러지며 어색하지 않은 기류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Type : Commercial Location : Woodong, Haeundaegu, Busan, Korea Size : Over 1,215 m2 Peri.. Read more 2020. 12. 14.